
(Je trouve ça tellement mignon à chaque fois que je le vois.)
날이 너무 좋은 어느 날,

집에만 있을 순 없잖아요 ??
This is Parisienne Life 🤭
파리에서 특히 파리 핫플에서 공원 피크닉 가능한 곳 찾는다면 이 글 보면 됩니다.
(진지)

아이패드를 들고 나갑니다.
파리 일상을 RAW 하게 공유 해볼게요 !
걸어서 광장을 지나요.
파리는 정말 걷기 좋은 도시에요.

아주 화창하고 해가 쨍- 해서 기분은 좋은데,
갑자기 벌써 여름이 무서워지네요.
파리의 여름은 해가 무지막지하게 쎄답니다..like 그 개미를 지지는 돋보기 ?

방앗간 ofr 에요.
굉장히 매력적인 매거진들과, 책들이 많고
자체브랜드 굿즈도 예뻐서 좋아해요.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해서 많이들 들리는 곳이에요.
한국에도 서울 서촌에 매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거긴 가보지 못했어요.
언젠가..?!

우선은 목적지가 여기가 아니었어서
찍먹하고 지나갑니다~

정말 어딜 봐도 아름다운 도시에요,
인정.
특히 동물 좋아하는 프랑스 너무. 좋아.

걷고 걷다가 결국 샌드위치 하나 사서 공원에 자리잡아요 !
파리 중심에 위치한 공원인데, 지나다니면서 자주 오가는 곳이에요.
주민들도 많고, 위치 특성상 관광객들도 종종 보여요.
편하게 자리 잡으면 되는데, 꿀 팁 아닌 꿀팁!
프랑스에서는 반드시 뒤에 사람이 오면 문 잡아줘야해요 !
Les bonnes manières font l’homme.
Manners maketh man.
한국에선 그러는 경우가 별로 없지만, 이런 에티켓이 유럽에서 굉장히 중요해요 ! 젠틀맨이 됩시다.
갑자기 이 얘기가 나온 이유는 ? 파리 대부분의 공원에 문이있어요.
이거지~~

치아바타에 루꼴라
그 둥근치즈 ! 올리브오일 c’est tout.
👌
(Bof, 이 샌드위치는 정말 맛있거든요, 다음에 얘 특집정보 한 번 꾸려볼게요.)

날 좋으면 정말 모든 파리 사람이 다 나와요 !
다들 어디있다가 이렇게 쏟아져 나오는거야~~~
(는 나도 포함)

알 수 없는 종의 새인데, 너무 귀엽구.
뭐.. 귀여워도 안줘.
공원에서 한참 먹방하고, 작업도 조금하다가 집에 가서 편하게 하려고 얼른 짐을 싸서 귀가해요.
집에 기다리고 있는 🐈⬛ 도 있고요,
나야 나 파리의 신데렐라.

'Raw life : Ma vie quotidien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etit update d’aujourd’hui (1) | 2026.03.21 |
|---|---|
| A Quiet Night at the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0) | 2026.03.21 |
| 알아주는 « 스트릿 브랜드, 특히 슈프림 덕후 »인 나 (3) | 2026.03.19 |
| 새로운 시작 C’est parti ! (0) | 20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