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좋은 피곤한 토요일이에요.
(요즘 꽤 부지런히 움직이는 중이라., 상당히 피곤해요..)
지금은 12도 !
봄이라고 다들 좋아하는데 저는 아직 많이 춥네요. 🥺🧊

눈 뜨자마자
커피 한 잔 말아서
얼마전 제 생일에 받은 fondant au chocolat 한 조각 썰어서 먹어요.
빨리 먹는게 좋은데 냉동해놔서 괜찮을듯 ?
3월은 저의 달이니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Bref,
요즘 한국은 정말
왕사남 열풍이던데.
프랑스에 개봉할 일은 없겠죠.. ?
ott 에라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연시은 나도 좋아하는데.

'Raw life : Ma vie quotidien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 Quiet Night at the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0) | 2026.03.21 |
|---|---|
| 파리 일상 포토 덤 : today’s random update. (1) | 2026.03.20 |
| 알아주는 « 스트릿 브랜드, 특히 슈프림 덕후 »인 나 (3) | 2026.03.19 |
| 새로운 시작 C’est parti ! (0) | 20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