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401 : THE RAW PARIS

하고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많은 파리지엔느

유럽일상 2

THE RAW PARIS 의 뮤즈, 고양이 '포트'와 파리 한 집 살이

고양이 포트와는 서울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저는 19세 이후로 쭉 혼자사는 나혼산 N년차 1인가정이었는데, 엄친묘. 엄마 친구 고양이가 새끼를 나아서, 혼자지내는 제게 ‘동반묘가생기면 좋겠다’ 싶어서 추천해주셨고, 그 이후로 쭉 함께 하게 되었어요. 어릴 때부터 동물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했고, 고양이 강아지 안가림. 파충류도. 🤭어쨌든, 그렇게 포트와 반려인, 반려묘가 되어 살고있습니다.원래 태어나고 쭉 여행을 참 많이 다녔는데요, 부모님따라서, 또 커서는 혼자, 친구랑 etcetc그런데 포트가 들어오고는, 제 삶이 많이 바뀌었어요.여행은 최장 2박 3일을 넘어설 수가 없었죠.친구에게 부탁을 하고가도 분리불안이 있는 집사. 바로 제가 무엇도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이건 진짜집사님들이라면, 다 알거임...

Avec 포트 🐾 2026.03.19

알아주는 « 스트릿 브랜드, 특히 슈프림 덕후 »인 나

소주제를 [파리 쇼핑] 슈프림(Supreme) 26SS 파리 매장 웨이팅 후기 & 윈드밀 잭 라이터 구매 팁 이라고 명명함. 프랑스 파리에서 살면서가장 큰 낙 중 하나인 슈프림에 대해서 풀어보겠읍니다. 두서가 상당히 없을 수 있어요 왜인지 하고싶은 말이 많으면 이말 저말 다 나와버리거든요. ANYWAY#Supreme 정말 내겐 애증의 브랜드가 아닐 수가 없어요.저는 보통 페미닌한 스타일과 러프한 스타일을 동시에 즐기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것을 좋아해요. 나에겐 다양한 면이 있다 !일단은, 사실 오늘 Maison Margiela x SUPREME 두번째 콜라보 릴리즈 날이라. 뭘 또 사볼까 ? 살게 있으려나 ? 하고 둘러보다가최근 구매중 잘삿템을 소개해 드려보려해요.바로 이 라이터 ! 가스 라이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