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제를 [파리 쇼핑] 슈프림(Supreme) 26SS 파리 매장 웨이팅 후기 & 윈드밀 잭 라이터 구매 팁 이라고 명명함.

프랑스 파리에서 살면서
가장 큰 낙 중 하나인 슈프림에 대해서 풀어보겠읍니다.
두서가 상당히 없을 수 있어요 왜인지 하고싶은 말이 많으면 이말 저말 다 나와버리거든요.
ANYWAY
#Supreme 정말 내겐 애증의 브랜드가 아닐 수가 없어요.
저는 보통 페미닌한 스타일과 러프한 스타일을 동시에 즐기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것을 좋아해요.
나에겐 다양한 면이 있다 !
일단은, 사실 오늘 Maison Margiela x SUPREME 두번째 콜라보 릴리즈 날이라.
뭘 또 사볼까 ? 살게 있으려나 ? 하고 둘러보다가
최근 구매중 잘삿템을 소개해 드려보려해요.


바로 이 라이터 ! 가스 라이터에요.
예전에 100 유로 넘게 주고 산 오일 라이터도 있는데(aussi supreme),
사실 저는 노담이라 라이터를 자주 쓰지 않아서 오일이 금방 증발하더라고요,
#노담 임에도 라이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왜일까요,
지피티에게 상담해보았는데 (나의 테라피스트)
불멍 등의 효과가 있다던데 사실저는 인센스를 좋아해서 그 때부터였던거 같기도해요.
(지금은 주인님 때문에 향을 잘 피우진 못합니다만 요것도 나중에 풀어볼게오.
’인센스 좋아하는 집사는 어떻게 해 ?‘ 로)
아무튼 라이터 사서 실밥 튀어나온거 있음 정리도하고 쓰고있어요
아무튼, 이거 온라인 풀리자마자 품절.
그래서 저도 오프라인으로 달려갔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마지막 남은 퍼플과 레드를 겟하게 됐어요.
사실 파리 매장에 친구가 있지만 부탁못해. 안해 인간입니다.
왜냐면괜히 부담 주기 싫고 내가 부담스러워.. 극 내향인 특 ?
무튼, 귀여운거 두 개 사서 친구 만나고 끝난 하루입니다.
가스 체워서 잘 쓰고 있읍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자주 봐주시면 다양한 레어템 많이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맥시멀리스트 이기 때문에 . . . 그럼 cia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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