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가 사랑하는 동네 맛집에서 친구랑 점심을 같이 했어요.이 곳은 동네 사람들이 정말 많은 곳이에요. 세련된 디자인의 매장과 독특한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문을 연지는 1년 정도 ? 된 것 같아요.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동네 핫플로 바로 등극한 이유는 블로그를 끝까지 보면 아실 수 있어요.(아마도 ? 찡긋)먼저 도착해서, 창가 자리를 선점해요. 날이 많이 풀리긴 했지만,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아직 밖에 앉아 먹을 수 없어요. 나 추위 싫어 인간..저는 와인과 맥주를 즐기는 인간으로서 낮 술을 반깁니다. 만, 친구는 술을 즐기지 않아서 제로콕 ! 낮술의 묘미를 모르다니 제게는 Oh mon dieu 충격과 공포에요. 🤣보라돌이 제 친구에요. 요즘 친구가 빠진 디카가 보이네요,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