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와 파리의 근교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 다량의 사진과 함께 라발레 빌리지 썰을 풀어보겠읍니다 :)1. 파리 중심 샤틀레역에서 RER 타고 가기아침 일찍 09시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Chatelet 역에서 출발해요.괜히 RER 선 타기 전에 마트 들려요, 여긴 약간 편의점 같은 매장이에오.항상 프랑스 마트에는 꽃이 있는게 좋아요. 꽃집보다 투박하고 약간은 촌스러운 구성이어도 너무 귀엽구.2. 쇼핑 전 마트 들러야 하는 이유친구보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구경해요.음료라도 사서 갈까 하고 봅니다.보다가 갑자기 기분 좋아졌는데 그 이유는 ?바로 한국존 😆다양한 종류의 불닭볶음면이 파리 마트에 즐비해있어요.(출발부터 기분이 좋고 군침이 싹도네..)3-4 유로 … 가격이 사악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