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와 파리의 근교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
다량의 사진과 함께 라발레 빌리지 썰을 풀어보겠읍니다 :)
1. 파리 중심 샤틀레역에서 RER 타고 가기
아침 일찍 09시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Chatelet 역에서 출발해요.
괜히 RER 선 타기 전에 마트 들려요, 여긴 약간 편의점 같은 매장이에오.


항상 프랑스 마트에는 꽃이 있는게 좋아요.
꽃집보다 투박하고 약간은 촌스러운 구성이어도 너무 귀엽구.
2. 쇼핑 전 마트 들러야 하는 이유
친구보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구경해요.
음료라도 사서 갈까 하고 봅니다.

보다가 갑자기 기분 좋아졌는데 그 이유는 ?
바로 한국존 😆
다양한 종류의 불닭볶음면이 파리 마트에 즐비해있어요.
(출발부터 기분이 좋고 군침이 싹도네..)
3-4 유로 … 가격이 사악하지만..

아무튼
파리에서 RER A 선을 타고 약 40분 🚞,
걷고 하다보면 거의 한 시간이 걸려요.


내려서 사람들 많이 나오는 쪽으로 함께 나와서 몰까지 걸어와요 !

나 눈 돌아…

값이 꽤 나갔던 디저트
모양도 가격도 신기합니다.

화려한 파티세리,,
프랑스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은데, 관광객들은 좋아할 것 같은 고런 화려한 빵이에오.

금강산도 식후경, 맛없없 누텔라가 발라진 변절 빵오쇼콜라를 먹으면서
걷고 또 걷고
걷다보면 ?



들어오자 마자 타미힐피거 TOMMY HILFIGER
그리고 멤버쉽데이라고 입간판이 크게 있네요.
나잇스, 무언가 사봐야겠다고 다짐하고 들어갑니다.

골든구스는 빈티지효과 스니커즈가 유명하지만,
아주아주 부츠 맛집이에요.
대단히 추천.

늘 매력적인 생로랑, 사랑해오..

들어만봅니다.

이 날에는 빅백보다는 미니백이 눈에 많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누군가 깐느 시상식에서 입었을 것 같은 반짝반짝 veste
네 1탄은 생로랑으로 여기서 끊을게요.
스크롤압박과 더불어 저녁을 먹으러 가야하기에
이만

다음 이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