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401 : THE RAW PARIS

하고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많은 파리지엔느

Raw life : Ma vie quotidienne 2

알아주는 « 스트릿 브랜드, 특히 슈프림 덕후 »인 나

소주제를 [파리 쇼핑] 슈프림(Supreme) 26SS 파리 매장 웨이팅 후기 & 윈드밀 잭 라이터 구매 팁 이라고 명명함. 프랑스 파리에서 살면서가장 큰 낙 중 하나인 슈프림에 대해서 풀어보겠읍니다. 두서가 상당히 없을 수 있어요 왜인지 하고싶은 말이 많으면 이말 저말 다 나와버리거든요. ANYWAY#Supreme 정말 내겐 애증의 브랜드가 아닐 수가 없어요.저는 보통 페미닌한 스타일과 러프한 스타일을 동시에 즐기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것을 좋아해요. 나에겐 다양한 면이 있다 !일단은, 사실 오늘 Maison Margiela x SUPREME 두번째 콜라보 릴리즈 날이라. 뭘 또 사볼까 ? 살게 있으려나 ? 하고 둘러보다가최근 구매중 잘삿템을 소개해 드려보려해요.바로 이 라이터 ! 가스 라이터에요..

새로운 시작 C’est partie !

프랑스 파리에서 고양이 포트와 함께 사는 파리지엔느에오.해외생활, 프랑스 파리의 다양한 일상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관부 ! (고양이 장기 비행 썰은 나중에 풀어볼게요 ?) 아차차, 이제는 가물가물한 첫 상륙기지만, 내가 인천국제공항 발 파리 도착행 비행기를 타고와서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구매했던 물건은 무엇일까요 ?